발효 빨간쌀준비 중

HANYUL

한율은 한국에서 자란 쌀과 쑥 같은 원료를 일상 케어에 담습니다. 빨간쌀은 영양감 있는 보습을, 어린쑥은 가볍고 산뜻한 젤 제형을 강조합니다.

브랜드의 대표 제품

대표 제품과 라인으로 브랜드의 세계를 만나보세요.

준비 중
RED RICE HYDRATING CREAM

보습 크림

RED RICE HYDRATING CREAM

발효 빨간쌀과 세 가지 세라마이드를 풍부한 크림에 담았습니다.

준비 중

RED RICE HYDRATING SERUM

케어 세럼

RED RICE HYDRATING SERUM

빨간쌀, 세라마이드, 스쿠알란을 담아 여러 번 덧바를 수 있는 가벼운 보습 세럼입니다.

준비 중

ARTEMISIA SOOTHING GEL CREAM

진정 젤 크림

ARTEMISIA SOOTHING GEL CREAM

아르테미시아 시카를 담은 가벼운 젤 크림으로 산뜻한 보습과 편안함을 전합니다.

준비 중

브랜드의 에센스

발효 빨간쌀

레드 라이스 크림은 발효 빨간쌀과 세라마이드를 결합합니다. 작은 쌀 디테일로 확인된 원료를, 풍부한 크림 질감으로 보습 케어를 표현합니다.

브랜드의 시작과 이야기

한율은 아모레퍼시픽이 한국에서 세대를 거쳐 전해진 미용 지혜를 지역 원료로 새롭게 풀어내는 브랜드입니다. 한 가지 이국적인 성분보다 한국의 사계절이 이야기의 중심입니다. 봄의 어린쑥과 초겨울 유자, 가을 쌀이 그 뿌리를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재배와 가공의 지혜를 제형 연구와 함께 다룹니다. 붉은쌀 라인의 360시간 발효는 원료 이름보다 변화 과정에 주목하는 사례입니다. 국내 농가에서 추적 가능한 원료를 공급받는 점도 공식 이야기의 일부입니다.

2025년 5월 미국 세포라 진출은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같은 시기 원료 일러스트와 한국적 형태를 활용해 브랜드와 패키지 정체성을 새롭게 했습니다. 한율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브랜드 앤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받았습니다.

주요 발자취

  1. 2025

    미국 진출

    5월 세포라로 진출했습니다.

    Amorepacific — HANYUL Sephora launch, 8 May 2025

수상과 주요 성과

같은 성분 계열의 브랜드

브랜드 아틀라스로 돌아가기
WhatsApp 문의
쿠키 설정

매장 개선을 위해 Google Analytics 사용을 허용할 수 있습니다. 동의한 경우에만 분석이 실행되며 페이지 하단에서 선택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쿠키 정책